양오지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엊그제 주말에도 갔었구요~ 식당에 밥도 맛있고 먹고요.
한가지 불만으로는 배스꾼을 받지말던지 구역을 정해주던지 했으면 합니다.
저도 배스,송어 다 하는사람으로서, 던지고 싶은 포인트 잘 압니다.
양오지 상류쪽에는 좌대들이 쭉늘어져있고 나름 대물터이다보니 오랜기다림끝에
낱마리 정도 합니다.
그런 상황인데 배스꾼들은 붕어꾼이 있던지 말던지 옆에와서 던져댑니다.
저를 사이에 두고 2명이 양옆에서 말이죠.
양오지 사장님 아드님이신 젊으분 오셔서 배스꾼들 이쪽에서 하지말라고 하는것도 봤습니다.
하지만 그때분이고 피크타임 동틀때 되니 또 슬슬 옵니다.
루어나 붕어 둘다 하는 사람이라면, 분명 그러면 안된다고 생각할텐데 루어만 하는 사람은 그런것 모른듯합니다. 루어도 돈받죠? 같은 손님으로써 험한말하고 몸의대화 나누기 귀찮습니다.
양오지 운영자들께서 깊게 생각하시어 옳은 판단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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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 2018-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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